서랍에 들어가다.(나리)
사자한마리(218.48)
2002-10-25 14:55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이렇게 작았는데... [5]미니공주 | 02.10.25추천 0
-
나리&후키. [3]사자한마리 | 02.10.25추천 0
-
[MZ2] 헉.. 넌 누구야.. 아나킨을 어떻게 한거야.. [20]삔 | 02.10.25추천 0
-
ㅆ ㅣ 익~하고 웃어주시오... [10]붕...어 | 02.10.25추천 0
-
그루밍하는 쥐 ...=ㅅ= [12]왕잉어 | 02.10.25추천 0
-
이쁘당..ㅎㅎㅎ [5]알아서 뭐.. | 02.10.25추천 0
-
행주 어미요.. [10]행주 | 02.10.25추천 0
-
냥이네 달력 7월 모델 사진입니다~~(재게시) [11]허브공주 | 02.10.25추천 0
-
겨울고양이.... [9]파란등짝 | 02.10.25추천 0
-
요놈들은 우리집 처자들이오. [2]챌 | 02.10.25추천 0
내방보다 깨끗하우....고양이 넘 작고 귀여우이...얼굴좀 쌔워주구랴
나랑 똑같은거다.. 파란색가방.. ㅋㅋㅋ
청소...하시오..-_-;;; 무헤헤..그래도 울집보단 깨끗하구료..
내 서랍보다 낫소.-_-;
서랍구경은 다 했으니 이제 냥이마마의 옥체를 쌔워주구료~
마치 저의 서랍같군요 -_-a 내용물이 틀리긴 하지만 저 복잡함의 압박이란... 저희집 냥이들도 서랍만 열면 재빨리 튀어 들어갑니다 -_- 언제는 애들이 안 보이길래 한참 찾았는데 냥이들 서랍에 들어간걸 깜빡하고 서랍을 닫은걸 기억해내고는 서랍을 여니까 둘이서 사이좋게 자고 있더라는.... 하긴 지금은 둘다 몸집이 마니 커져서 같이 들어가기도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