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너무 쎄운게..좀 미안하오만... 고것들이 너무 이쁜지라..뵈드릴마음에....ㅡ.,ㅡ; 여튼..쥴린 아마도 잘먹고 잘살듯.굉장한 분들이 분양하셨다오.안산사는 새댁...ㅡ.,ㅡ 전날 전화와서 한밤중에 온다길래..다음날 오시오\"했더니 아침에 남편과 시동생과.아들까지 데리고 나온 열혈..분양가족. ㅡ.,ㅡ;여튼..쥴리는 막이오. 잘살아라....커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