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돌이와 쥐순이] 두 녀석들 목욕 시켰소. 죽는 줄 알았소.
쥐선생(211.58)
2002-10-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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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어택을 하였소? 한마리씩 하시지 않고. 그나저나 저기 누워있는 사람의 인체곡선은 남이요 여요?
곡선이 통이라서 미안하오. 이만 접시 물 뜨러 가야겠소. 코 박게 죽게.(-_-;)
오늘 우리집 녀석들도 목욕시켰소.. 미래는 물속에 가만히 앉아 있소.. 목욕끝날때까지.. 그런데 달래는 계속 탈출을 할려고 하오... ㅡ.ㅡ; 그렇지만 얌전한 편이라 씻기기 편했소...;
근데 쥐순이는 그냥 하얀코숏인가요? 느므느므이뻐용..
우리야키는 복욕한지 일주일정도 되어쏘 한번시키고나면 자꾸 우울해져서 때려쳐쏘
물고 할키면 괜찮소 하는 내내 촛점없는 고양이필살저주눈으로 날 쳐다보오-_-그눈다시보느니 십만원들여서 공지샤원가뭔가 사야게쏘
아무리 집안이라 하더라도 우째 남자가 분홍색 티를 입고있소?
마샤는 언제 목욕했느지 기억이 안나오...마샤엄마 손이 오그라들어서 씻기질 못하고 있소...내가 씻긴다고 해도 못믿겠다면서 내버려둔지...1달은 넘었을게요..
쥐순이는 아마 터키쉬와 코숏의 믹스가 아닐까 사료되오. 눈코입 형태는 잘 생긴 코숏이지만, 몸땡이와 모질은 터키시와 흡사하오.
안녕하시오!!!! 몸매 땜시 애들 사진 버리겠소...ㅋㅋㅋ목욕후에는 잘 말려주시오.....요즘 독감이 심하다 하더이다.......그덕에 쥐선생님두 목욕하신게 맞소?
아이구~너무 이쁩니다..\' \'* 그나저나 캣타워는 다 지어졌나요?
참 캣타워 어케되가시는게요? 본좌두 하 나 구입하고잡소.......
에구구 ㅠ_ㅠ 저는 어제 누구씨네 괭이들 목욕시키다가 상처를 ㅠ_ㅠ 발악에 발악을 합니다! 그나마 부럽네요 ㅠ_ㅠ
요새 모기가 왜이리 많은지.. 본좌 손으로 긁어서 곤냥마마한테 방법당한것처럼 만들어졌다오.. 시뻘건 피가 죽죽...
흐흐..다리가 참..실하시오...첨엔 애들이 안보이고 다리만...-_-; 깨끗하게 씻겨서 좋겠소...나도 오늘은 모굑이나 해야되겠군..
쥐돌이의 표정돔 잘 보이게 쌔워 주시구랴... ㅠ.ㅜ
\'배때기만 씼어냐?\' 이 말에 뒤집어 졌습니다. ^-^ 쥐돌이 배 하얗고 이뻐요오~~
다리가 굵어서 무효!
당신의~각~썬미를 보여주세요..........................................
단련된 몸이구려... ㅋㅋㅋ 접시에 물은 어케 됐슴까?
음...오래비 다리가 아니라 지피님 다리였단 말이오? ㅡㅡ;
누우면 근육이 밑으로 쳐져서 가는 다리도 굵어보인다오......(지피님 나 이뽀.....궁딩팡팡...)...ㅡ,.ㅡ;;;;;;;;;;;;;
그렇쏘. 다리 뼈의 윤곽으로 볼 때 절대로 굵은 다리는 아니오.
왜 고냥 사진을 올리면, 고냥은 안 보고 뒷 배경에 더 관심이 많은지 아햏햏 하구료. 특히나 내 오래비가 그 점에 대해 불만이 아주 많소. (-_-;)
ㅋㅋ 지피님 다리가 인기군요.시즌되면 저 냐옹이들도 데리고 가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