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us-v] 깜도리가 노란물을 토했어요!!! -0-;;;
아키라(218.51)
2002-10-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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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돌이가 화장실에서 응가하고 나서 용맹스럽게 뛰쳐나오더니
바로 화장실 앞에 웩 하더니 그냥 노란 액체를 토했어요...
토하는건 못보고 토해놓은걸 앞발로 슥슥 덮는 시늉을 하길래 가서
봤더니 헤어볼이라고 할만한 털뭉치도 없고.. 그냥 노란물이더라구요..
그냥 위에 우디우디 몇 알갱이가 떨어져 있었어요..
설사 피떵 없구요. 식욕부진.. 이런거 절대 없구요.. ㅡ.,ㅡ;;;
지금도 방방 뛰댕기고 오바하면서 놀고 있구요..
한번 토하더니 옆에 가서 물 먹더니 다시 뛰어당기고 놀아서
별 다른 걱정은 안되는데요.. 원래 정말 잘 토하는편이 아니거든요
토토는 과식이나 뭐 쓸데 없이 토하는일이 잦은 편인데.
깜도리는 첫날 울집에 와서 캣그라스 다 뜯어 먹더니 그때 한번 토한것 밖에
없거든요... 그냥 침 같은거 토해놨으면 별 걱정 안할텐데.. 노란물을 토해놔서
이상타 생각만 하고 있답니다.
병원들도 요즘 전염병으로 흉흉해서 가기도 겁나고.
토해놓은걸 보니 박카스 보다 옅은 노란물이구요
냄새는 아무 냄새도 안나더군요.. 흠.. ㅡ.,ㅡ;;;
큰일.......은 아니겠지요..??
=_=;;;
토하고 나서 바로 옆에 있는 난을 뜯을려고 하더군요.. 쿨럭..
다행히 열은 없고 밥 잘 먹구 또 잘 뛰어댕기면서 놀아서 그냥
지켜보려구요..
큰 걱정은 안 시켜야 할텐데... 쩝..
그리고 이불을 조금 두꺼운 이불로 바꿨는데.. -0-;;;
아주 옛날에 토토가 이불에 쉬야 한적이 있었는데 너무 두꺼운 이불이라
빨지도 못하고 그냥 베란다에 한참을 널어놨었는데 허허허 ㅠ.ㅠ
그 사실을 망각하고 이불을 덮다가 그 옛전 토토의 쉬 냄새를 맡을수 있었으요..
세월이 지났는데도...... 아주 희미하게 예전 쉬 냄새가 나더군요.. 킁킁킁킁 =_=;;;;;
그거 그냥 헤어볼 아닌가요? 잘 먹고 잘 논다면 아무 걱정마세요~저두 발랄이때문에 10년 감수했다가 다시 정신없이 놀길래 안심하고 있죠...
그래도 평소에 잘먹고 영양섭취 잘 되어있음 무서울건 없을게요.. 이번에 돌고 있는 그런 범...전염병말이오.. 그 이름은 꺼내기도 싫구랴...ㅡㅡ;
나도 오늘 아침에 아무 것도 안먹고 양치질을 느므느므 열심히 하다가 노란궁물을 토~했소...나랑 증상이 비슷한게 같은 병인가 보오..
밥 잘 먹구 여전히 혼자 우다다 하고 있어요 ㅡ.ㅡ 힘들지도 않나.. 안 토하던애가 노란물을 토해놔서 걱정이 쪼금 되네요.
아키라 햏녀 엔자민 - D 라는게 있소.. 그거 사 보시오.. 좋소 -ㅅ-; 울애들 여태 무른 똥 한번 안놨소... -0-;; 추천하오..;
웩... 마샤아빠의 병은 무엇이오!! 과음 아니오?? 웩
난 아직 끄떡없소이다..왜 난 아무도 걱정 안해주는 것이오? 나도 오늘 아침에 노란거 했단말이오...
거품이 나는 구토나 노란구토나..구토얘기만 하면...걱정이 되는 구랴.. 우리 애들은 좋아져가고 있소..먼저 간 선홍이에겐 미안하지만 본좌도 이젠 쌩쌩하오. 입술 부르튼거 빼고는.. 아햏햏
무히힛~~~그러쏘..원래 두개 마쏘...하나는 배기지 않소? 두개는 있어야 하오..
술 못먹은지 벌써....일주일이 다 되어가오...
위액이오? 속 안쓰리오? 술은 그만 드시구랴...
마샤아빠~~히드라 아빠~~쿨록쿨록~~
퉷퉷 `~~ =3=3=3
아아.... ㅠ.ㅠ 선홍이.. 에구구 이번 전염병이 돌고 나서 별이 된 아가들 이야기를 많이 듣네요.. ㅠ.ㅠ 다들 나옹엄니한테 부적을 하나씩 얻어서 곤냥 등짝에 하나씩 붙입시다.
칫솔을 너무 안쪽까지 들이민 것 뿐이오...병은 아니오...그래도...노란것 했잔소...깜돌이랑 같은 증세요...
헛...깜딱놀랬소... 야미님 말씀 대로 잘 먹고 잘 놀면 안심인거라오.. 하루는 잘 먹고 잘 노는데, 오늘 출근하기 전 내 앞에서 피설사를 했소... 오늘 같이 병원가오... 아키는 어제 문병가니 하루종일 인큐베이터 안에서 갖은 히스테리를 부리고는 화장실 위에서 자고 있었소... 겨우 꿰맨 내 마음이 다시 쭈욱- 찢어졌소.. 건강한 애들이 너무너무 부럽소...
가우리님 엔자민-d가 덩을 딴딴하게 해주는 영양제인가요?? 한 몇주 캔 사료 확 끊고 그래도 무른덩 싸면 사료를 바꾸던지 해야겠어요.. 흙흙
아키 그래도.. 많이 나아지고 있는거죠?? 다행다행이야~ 나중에 다 나으면 깜도리 옆집 동생 해주기로 한거 잊지 마시오!! 알겠소??
소화 촉진제라 하오.. 원래 강쥐 용으로 나온거 같지만 울애들 먹여본 결과 냥이도 효과 있는가 보오 -ㅅ-;; 사료 바꿔 먹이거나 해도 설사 눈걸 못봤소-ㅅ-;; ..
나 왔소!!!!
냠냠 쩝쩝 오셨소 -0-? 어서 오시도록 하오
-_- 이쪽으로 앉으시구랴..
백혈구 수치는 계속 올라가고 있었다오... 의사샘이 밥을 아직 안주고 있소...엄마마음이 찢어지오... 밥 주고 싶소..물 한모금이라도... 안그래도 아키한테 깜도리 오빠와의 소개팅 얘기 쌔워 놓았소...곧 나을것이오..
아키한테 냠냠쩝쩝도 주고싶소...!!!
노란국물이 나오다니 혹여 주사맞은건 아니오? 예전에 우리 \"나두\"도 주사맞은 후 노란토를 한 이틀정도 하더이다......그리곧루째\"나랑\"이두 샵에서 못먹고 있는걸 델꾸와서 뉴트로를 마구마구 쌔워줬더니 첨에는 노란구토---------아니다 구토가 아니라 이건 설사요...미안하오....
오늘이 세주는날이라 정신이 잠시 혼미했었소...이해해주시오...손가락이 오그라들더이다........그나저나 아직 아래는 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리플행진이 없었소?
이 양심업ㅂ은 마샤아빠야..드러운 얘기 여기다 쌔우지마세요!!
깜돌이 아픈게 나았으면 좋겠네요. 건강을 비는 의미에서 깜돌이 그림을 올리고 싶은데 어제 그리다가 집 컴에 놓고 와서리. 집에 가서 올리겠습니다.^^..좋아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늦었지만 깜도리 얘기를..-_-;; 혹..깜돌이가 자기 덩 냄새를 맡고..비위가 상헤 그런것을 아닌지...\"내 덩이지만 넘 심하다!! 켁켁~~\"
ㅋㅋㅋ나옹이엄마 말이 정답인거 같소 .....그외 똥꼬냄새맡구 기절하는 원숭이 동영상 있지않소? 잘 놀다가 잠시 딴짓하는걸게요......칫솔질하다 노란물 개워내는 사람도 있다지않소....
우리 애덜은 피설사 하는것은 보지 못했소.. 병원에 입원 오래 하면... 성격이 좋아져서 돌아온다 하더구랴.. 물론 간혹 자학하는 냥이들도 있소만.. 하루까지 피설사 한다니..걱정이오..빨리 조치하면 좋아질거라 생각하오.. 그리고 다른 증상때문일수도 있구..
아키라 햏자의 게시물은 리플들이 실시간으로 재빨리 올라오는구랴.. 신기하오.. 그리고 문득 마샤아빠에게 궁금한것이 하나 생겼소.. 면도는 며칠에 한번씩 하오? 갑자기 본좌의 남친이..ㅡㅡ; 일주일에 한번..간혹 이주에 한번 한다오...ㅡㅡ;
\"음~깍아야 되겠다\"라고 생각날때 마다 하오...\" 이정도는~ 괜찮네~\"라는 생각이 들면 안깎소..음..입을 부풀리고 눈을 밑으로 내리깔아서 수염이 보이면, 그때도 깎는다오...
무척 놀랐겠구료. 본좌네 포로리도 피떵을 싸더니 이젠 나아졌소. 정말 땀 삐질 흘렸다오.. 그나저나 기분이 묘하구려. 날씨탓인가. 일하기 싫소. 훌쩍.. 훌쩍.. 떠나고 싶소.. 누가 가을을 남자의 계절이라 하던가.
하루君은 장염쪽이 아닐까 싶소..원래 우리집 첨 올때부터 설사였다오.. K병원에서는 초음파 검사를 하더니 간이 안좋다고 하더이다. 어쨋든 하루君은 심한 꾹꾹이 부작용을 보이고 있소... 새벽부터 꾹꾹이오...꼭 얼굴과 목에만... 징그럽소..징그럽소.... 아햏햏
루빈햏자 사는곳이 어디요? 부산거쳐 소매물도로 여행이나 함 떠나보는게 어떻소? 부산은 반드시 거쳐야할 곳인거 같소.....이동식 냥이 화장실두 준비하구 ~~~에헤라~~~~~ 일 이구 뭐구~~~~~~널러가세~~~~~~산국화보러 냥이하구 끈없이 널 수있는곳으로~~~~~~~쿠크다스에 나오는 하얀등대가 있는 섬으로~~~~~~~~
거긴 독도가 아니오?
마샤애비님은 노랑 가-_-래를 토한것이 아닌가 사료되오! 깜돌이는 항상 건강할것이오!!! 내 장담하리다!
으허허.. 쓰고보니 넘 더티한... 으헤헤 방법하실라면 하시오!!
고게빵햏자..그럼 우리 셜록이는 무엇이 되는거요..양심업ㅂ는 햏자..ㅠㅠ..아햏..불쌍한 우리셜록이..흙흙흙..
가래는 뱉는 것이오..토하는 것이 아니오..그리고 난 가래는 없소..엉..근데..가래는 초록색 아니오?
무슨 소리요! 남자태어나다 영화찍은곳이 바로 그곳이오....전기는 하루에 3-4시간 밖에 들어오지 않는곳이오...놀만한 것이 아무것두 없소...그저 책읽고 자연산 회나 전복죽먹으며 쉬다 오기 딱 좋은 곳이오.... 우리 다들 가입시더~~~~~~~~~ 여친 마누라 땡겨놓구 싸나이들끼리 널러 가입시더~~~~~
토닥토닥.. 홈즈햏자 울지마시오.. 곤냥마마 디카 다 없는 엘리도 살고 있잖수~~
스스로 뱉어지지 않는 가래는 토해지기도 하오.. 가래가 초록생이라니..갑자기 브이가 생각나는구료..
가고싶소....여친 마누라 땡겨놓고 싸나이들끼리 널러 가고싶소..
초록색이라기 보담...노랗다 못해 약간 연두색을 띄는 가래가 있소....그 가래는 농도가 진하다고 들었소...
이쯤에서 끝내야 할것 같소.. 얘기가 넘 심각해 지는것 같아서.. 넘 디럽소!
사발통문을 돌리겠소....걸려두 혼자 죽어야 하오......접선장소는 암호화해서 전달하겠소........
음..나도 지금 멀리 가보야 할 것 같소...아마도 이것을 출장이라고 부르는 듯 하오...
무신 떠난다는 말만 나오면 그리 황급히 자리를 뜨시는게요? 마샤어머님이 방법하오?....ㅋㅋ잘다녀오시오....
사발통문이 모요? 그리고 여자들 땡겨놓고 놀러간다는거 이미 세상이 다 아오! 이미 다 걸렸단 말이오!! 암호화는 무슨 암호화!!
앗...홈즈햏자!! 사실 아까 셜록이가 쪼금 걸리긴 했었소..사실 셜록이와의 소개팅이 더 먼저가 아니겠소...
엘리사벳 햏녀만 눈 감아주면 성공가능성이 있소......글구 사은품까지 쌔웠잖소!
오오.. 아직 도착을 안했소.. 사은품 오면 눈 감아 주리다~ 으캬캬~
햏햏..이따가 셜록이에게 물어보겠소...결론은 이따 밤에 쌔워주겠으니 긴장하고 계시오~~~~~ 아햏...질투심과 시기심이 가득한 셜록이의 대답이 나도 궁금하오..
앗 나도 사은품 아직 안왔다는... 내일은 출근 안하는 날인데...-_-;;; 깜돌이가 별일 없길 바라오...;;
우체국에서 사나흘이라 했으니 월요일이나 되어야 도착할지도 모르오..
저도 낼 출근안하는데 걱정이오.. 그리고 월요일부터 봉천동으로 파견나가는데 실장님이 잘 받아두시리라 믿소..
그럼 나는 거기서 하루가 더 보태진단 말이오? 이런이런.. 나의 강력한 호기심이 잘 버텨줄지....
노란궁물이면 위액이 아닌가여? 나도 가끔 양치하다 꾸웨엑~하면 궁물이..ㅠ.ㅠ(우유먹고나서 양치하면 거의 100프로라오..ㅠ.ㅠ) 암튼 멀쩡하다니 다행이구료..오늘은 이글이 리플행진 인게요??
이글의 주인인 아키라 햏녀는 보이질 않는구료.. 오늘은 몇개까지 쌔울지... 아햏햏
셜록이에게 사과의 말을 전해주시오...셜록이가 보고싶소! 사진도 꼭 쌔워주시오..꼭이오..꼭 꼭...!!
그런듯하니 자주 와서 바야지..ㅎㅎ 냥이네에서 멍하니 글들 읽고 있었더니 머리가 띵하오..오늘은 놀아줄사람도 없어서 집에 일찍 들가서 놀아야 할듯하오..설에서 일하다 내려온 오라비가 아니가고 버티니 컴도 못하고...저녁땐 심심해 죽겠구료...십자수나 쌔워야겠소..근데 왜 내가 십자수 한다면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거요??
나랑 놉시다.. 나도 오늘 퇴근후 집에 바로가야하는데 너므너므 가시 싫다오.. ㅠ.ㅠ
우허..공장지대라 늦게퇴근할라면 집에 못가오..언넝 회사가 이사갔음 좋겠소..그래야 나 그만둔다오..이사가서 나 놀날만 기다리고 있건만..갑자기 이사일정이 연기되었다오..ㅠ.ㅠ
노란궁물..욱..예전에 이너넷에 떠돌던..그것이 생각나는구랴..
위가 상당히 안좋은 햏자는 양치 하다가 헛구역질 한다고 들었소..더더 안좋은 햏자는 위액이 나오지 않을까 하오.. 위액 나오면 식도망가진다고 들은 기억이 있구랴..
아악 퇴근해야겠소..
공장지대라니... 험험.. 집에가니는 싫고 참으로 아햏햏하구료.. 아참참.. 음갤에서 케잌을 보고왔더니 생각났는데 울동네는 커피를 시키면 케잌을 꽁자로 주는 커피숍이 있다오..
케잌..먹고싶소..요샌 그런데 많지않소?고구마케잌이 땡기는구려
요샌 그런곳이 많소? 어머머..가격도 무지 싸다오.. 그냥 브랜드 커피가 3000원이었던거 같소.. 헤이즐넛이 4000원이었던가?? ㅠ.ㅠ 미안하오 격력이 별루라로..
오..남퍼덩에도 이름이 쉬퐁~이라는 커피숍이 있던데..거기선 케이크도 파나보오..나중에 배거프고 던엄고 오래 게길떄 함 가볼려고 벼르는 중이오..어제 저녁먹고 남칭이 케익먹고싶다고 가자고 졸랐으나..사실 케익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 배 안고프다고 뻐팅겼소..나중에 함 가줘야델꺼 같긴하오..근데..남자들이 보통 단거 좋아하시오?? 내 주변 넘들은 어찌 다덜 그리 단걸 좋아하는지..나도 쪼꼬 엄청 먹지만..무섭소..ㅡ.ㅡ
나는 왜 느끼한 버터크림케잌이 먹고싶은거요? 나도 내가 이해가 안가오... ㅠ.ㅠ 이러다가 1초후 아래층 제과점으로 뛰는 엘리를 볼지도... 아니되오!! 더이상 찌면 아니된단 말이오!!
고담이도 두번인가 그런 구토를 했소. 하지만 지금까지 병한번 안걸리고 잘지내고 있소.
\"남퍼덩\" 쥑이오 ㅋㅋ 남친이 군대를 갖다 온 경우에는 단걸 잘 먹소... 아마두 빵 비스무리한 것들도 좋아할게요....말들을 했을랑가는 모르지만 가슴속에는 과자때문에 쪼잔해졌던 기억들두 있을게요......ㅋㅋㅋㅋ 먹구싶다하면 가팅 가서 먹어주고 그러길바라오.. 내 생각나 맘이 아프오.....
나 퇴근이오!!!!!!
당근 군대는 가따왔소..벌써 동원은 끝났소...ㅡ0ㅡ 아...엊그제 그러더이다..아웃백에서 스파게티를 먹다 남겼는데..\"만약에 내가 한달뒤에 군대 가야되면..\"이런 가정으로 시작해서 마지막말은 \"훈련 끝날떄까지 이거땜에 잠못자..ㅠ_ㅠ\" 라고..쿨럭 나 아는 덩생넘들도 과자 보내달라고 난리요...무섭소..다 단과자 들이오..ㅡ.ㅡ
아..퇴근하지 마시오...나랑 놀아준댔지 안소...나 6시 퇴근이라 말이요~~엘리~~~~~~날 버리지뫄~
일이 없어서 다 퇴근하라고 하는데... 응케케 내 집에 금방가 다시들어오리다~ 30분만 기다리시오!
ㅠ.ㅠ 난 6시 땡치면 간단말이오..집에가는데 한시간이나 걸리오..그떄까지 놀아주실게요??
집과 회사가 가까운가 보오..좋겠소..군바리들은 초코파이에 환장하더이다-ㅅ-
오늘 밤에는 다들 모이는게요? 그리고 나 따시키지 마시오!!!!!!이젠 나두 사진 쌔울것이오....문제가 해결되었단 말이오!!!! 8시퇴근인데 난 어쩌란 말이오..............
무헤헤...8시묜..울 댜갸 막 야간자겁 시작할 시간이니...나 피쒸방 가리오?? 오라비가 두렵소 어제 리니지 하다가 랙떔에 죽었다고 *랄*랄 하길래 오늘은 모뎀도 바까달았소..차라리 계속 끊기면 또 죽을테니 하지말라고 밀쳐내고 하겠소만..집에가서 애원해보고 잠시 들어오리다..ㅎㅎ
내 디카가 p50이오 쿨이오를 찾다가 이걸루 방법해버렸소.....게다가 부가장비까지 ............이제는 우리 아깽이들을 쌔울수 있을것이오...그때 내 마샤아빠처럼 야시시한 포즈도 올리리다!! 캬~~~~~아~~~~~옹~~~~~이제 내 주변 같은 또래에서는 화재를 맞추기도 어렵소.......우어우어
ㅋㅋ 좋겠소..난 익시 330인데...이넘 언제나 들고다니긴 하나..사진 쌔우기가 무섭소..매번 흔들려 수전증이라 놀림받고..구도 드럽다고 혼나고...요즘엔 열씨미 배우는중이요..ㅎㅎ
화제를 오타요....그래두 아무도 방법하지 않는구려......이제 사진 쌔우는 연습을 마니마니 해야겠소.....
10thcat 주문한 거 기다리고 있다오. 어제 온다던게 이제야 온다오. 눈빠지고 목늘어났소. 다른 동료들은 회식간다고 자리를 뜨고 있소. 이런 일이...
오호호....집에 왔소.. 내가 좀 늦었구랴
헉..답글이 느무 많아 읽기를 포기하고 몇개인가 봤더니..아흔개가 넘었구려.-_-; 포기하길 잘한것같소..
냥갤햏자들에겐 채팅방이 필요한것같지 않소??
채팅방 원츄요~ 다만..수능이 끝난 후에.-_-; 안그러면....나...더 심하게 망가질것이오.ㅠ._ㅠ
넘 걱정 안해도 될것 같군요^^.............................원래 고양이가 동물은 자기가 안맞는 음식을 먹거나, 위에서 소화가 안되면 헤어볼이라는걸 하지만 꼭 머리카락이나 불순물이 나오는것은 아니라오. 혼자서 몸을 지키는 자각능력이 뛰어난 지라 걱정을 안하셔도 될듯 하오....우리 사람도 소화가 안되거나 속이 더부룩 할때 한번 토하고 나면 깨운하지 않소 . 다같은 원리요....그리고 그 전에 무엇을 먹였다고 하니 본좌가 보기는 그것에 위한 문제 일 수도 있소...걱정은 하지 마시오 잘 놀고 있다면 그거로서 건강한거요..자세히는 모르지만 어릴적 부터 동물과 같이있어서 보고 배운 경험이라오....
우흑... 끝까지 다 읽으려 했건만 리필의 압박으로 중도 포기하고 말았소... 이러면 동갤폐인으로써의 자긍심에 상처를 입어 마음이 편치 않단말이오..ㅠ_ㅠ(결국 결론은 무엇이오? 수능후에 냥갤채팅방이 생긴다는것이오?)
그리걱정하지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저희집꼬맏종종그랬는데요사람들신물올라오는거랑같은거라고하더군요
그러니까 결국 깜돌이가 토한 노란 액체의 정체가... 냥갤채팅방을 위한 압박이였다는 것이구료....납득했소....(끄덕끄덕-_-)
하루에 몇몇개의 글들이 방법을 당해 리플행진의 타겟이 되는구료... 깜도리는 걱정 마이소.. 잘 먹고 잘놀고 있소.. 허허 =_=;; 단지 처음본 노란궁물이 걸렸을뿐... 쿨럭.. 정말 윗 리플말대로 예전에 이너넷에서 떠돌던 노란궁물.. 이 생각나는구료.. 웩
노란액체.. 저도 토해봤어요 --;; 이 닦다가 칫솔을 너무 깊숙히 넣어서... --;; 위액 이었죠
다들 양치질을 어떻게 하길래 위..위액까지 토하는거요.. =_=;;;
졸립소..술마시고 일하는 기분이란..아키라햏자도 조만간 알게될것이오..ㅠㅠ..졸립소..=-=;;;;;;;;;아햏~~~~
노란 액체.. 가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