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저 출근할 시간이 되니 이렇게 가방안에 들은것을 다 끄집어내고 심술을 부리는한편, 스프레이도 열심히-_-하고 잔소리도 늘었습니다. 어쨋든. 발정난거면 축하해 줘야 되는일이죠^-^? 딸래미 첫 월경때 축하해 주며 고기사주는 멋진 아빠-_-처럼 첫 발정을 축하해주는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요; 오늘 대발이한테 쇠고기라도 쏴야하는 걸까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르밍하는데, 사진기를 갖다대니 털을 입에물고 빤희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쨋든, 잘먹고 쑥쑥 잘커주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가 죽어버려서ㅠㅠ 홍보 들어감니다+ㅁ+! 광고성글은.. 삭제 대상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