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는 목적으로 생산해내는건 똑같은데 왜 고상한척 함? 업자는 싸게싸게 생산하고 파는거고 캐터리는 그만큼 비싸게 파려는 목적으로 하다보니까 손도 더가고 그런건데 왜 우리는 달라요 하는건지..
업둥이 데려다가 분양해주거나 구조해서 분양해주고 그런거 말고는 다 장사치 아님??
똑같은 놈들임 . 차라리 업자는 뒤끝이라도 없지. 캐터리는 품종묘 타령하면서 자기네 밥그릇 위협할까봐 중성화 필수고. 별에별 말도안되는 조건 붙이는놈들 투성이임.
품종묘를 원하는 수요를 아예 없앨 순 없고 비윤리적으로 생산해내는 업자보다는 캐터리를 더 발전시키는게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함 업자보단 분양 까다롭게하고 1년에 한번씩만 교배시키고 중성화 시켜서 개체 수 조절하고
상업적 요소가 있더라도 그나마 윤리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거.... 아무리 그래도 생명을 팔면 안돼!! 하면 보이콧하는거고. - dc App
ㅇㅇ 똑같아 헬조선에서는 이름만 캐터리야
캐터리에서 1년에 한번씩만 교배시킨다는 거 안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