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가운데가 1대 젖소
주로 뒷뒷뒷집에서 사는 데 아주 가끔 우리집에 옴
다산의 여왕. 언젠가는 저 애를 잡아다가 중성화를 해야함. 울집에 가끔이라도 인연을 맺는 냥중에 유이하게 수술 못 함. 자주 나타나지도 않을 뿐더러 너무 조심성이 많아서리




사진에서 맨 오른쪽이 2대 호피(2014년생)
주로 우리집 뒷마당과 뒷집 헛간에서 사는 녀석.
몸이 약해서 작년에는 주둥이가 부어있었고 올해 초 겨울에는 목주위 털이 주먹만큼 빠져있던 녀석인데 귀신같이 회복해서 살고 있음. 순한편이라.. 그리고 좀 맹한 편이라.. 내 손에 잡혀서 ㅋㅋㅋ 티엔알당함










그리고 이녀석이 3대 대범 ㅋㅋ
아 저 귀여움쟁이




그러고 보니 젖소와 대범이 엄마는 터럭도 그렇고 얼굴 생김새도 닮지는 않았는 네 ㅎㅎ


저 3녀석이 요렇게 한자리 모이기도 진짜 힘든데!! 똻!! 모녀의 개념은 많이 희석된 듯. 대범이는 소호와 토끼가 더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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