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양이는 근엄하게있는데


요 요 꼬맹이 3마리가 새벽에 장난없다...


3시경에 잠깐 집 비웠는데

내 방문을 어떻게 열고 들어갔는지


내가 애지중지하던 책상위에 귀뚜라미 통을 엎고 뚜껑이 열려서


귀뚜래미들이 탈출했다... 아직 덜큰놈들이라 울지도 않는데 왜....



지금도 신나게 거실에서 탈출한 귀뚜래미들을 사냥중이다......


인공번식된 귀뚜래미들이라 깨끗하고 기생충이 없어서 다행이다만...


쒸발... 그 어린 녀석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고양이 사냥감,장난감이 되어버린 귀뚜리들......



씨!!!발!!!!새!!끼!!!!놈들아!!!

유정사랑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