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도 사람을 전혀 안 무서워하고, 오히려 다가가서 많은 사람들이 오다가다 좋아했는데
추워지니 이젠 보이지 않네.. 다른 따뜻한 곳을 찾아 간걸까 ? 누가 데려간걸까
내가 거둔게 아니니 갑자기 사라져도 당연한거지만 쓸쓸하다.
그런데 오늘 가보니 다른 꼬마냥이가 있더라.
대신 캔 까주고 왔는데 경계하더니 내가 딴데가니까 잘 먹드라고
원래 있던 냥이가 완전히 없어졌다는 의민가..
특이하게도 사람을 전혀 안 무서워하고, 오히려 다가가서 많은 사람들이 오다가다 좋아했는데
추워지니 이젠 보이지 않네.. 다른 따뜻한 곳을 찾아 간걸까 ? 누가 데려간걸까
내가 거둔게 아니니 갑자기 사라져도 당연한거지만 쓸쓸하다.
그런데 오늘 가보니 다른 꼬마냥이가 있더라.
대신 캔 까주고 왔는데 경계하더니 내가 딴데가니까 잘 먹드라고
원래 있던 냥이가 완전히 없어졌다는 의민가..
걍 가슴에 묻어라
추워져서 그래. 내가 밥주는 냥이들 중에 매일 기다리는 녀석도 있고, 스토커처럼 몰래 따라다니던 녀석도 있는데, 요즘은 추워서인지 안보이더라. 그래도 날이 풀리거나 하면 다시 보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