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도 사람을 전혀 안 무서워하고, 오히려 다가가서 많은 사람들이 오다가다 좋아했는데

 

추워지니 이젠 보이지 않네..  다른 따뜻한 곳을 찾아 간걸까 ? 누가 데려간걸까

 

내가 거둔게 아니니 갑자기 사라져도 당연한거지만 쓸쓸하다.

 

 

그런데 오늘 가보니 다른 꼬마냥이가 있더라.

 

대신 캔 까주고 왔는데 경계하더니 내가 딴데가니까 잘 먹드라고

 

원래 있던 냥이가 완전히 없어졌다는 의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