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9일 금요일 오후 8:58
디카로 찍어서 화질 좀 괜찮음 ㅎㅎ
저때 아마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파리갈려고하는데 테러나서 띠용--하고있었을 때
저 고양이 호스텔 로비에서 키우는건줄알았는데 그냥 들어와서 얻어묵고 자고 나감 ㅋㅋㅋㅋ 키우는거 아니였음ㅋㅋ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저만큼 가까이서 냥이보고 만져봄 ㅜㅜ
아이러니하게 테러가 나서 파리 치안이 더 안전했었음. 실탄든 FAMAS도 보고...
아참 쟤는 사람들 의자에 앉아있으면 다가가서 애교?부리다가 먹을거 주면 먹고 가고, 안주고 만질려고하면 거부함 ㅋㅋ
똑똑한넘...
디게 편한가보다 누눠있는거보니까 ㅋ.ㅋ
우리나라하고 다르게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더랑
벨기에라고 안했음 그냥 우리나라 냥이인 줄
헤헤 이쁘다
ㄴㄴ글게요. 우리집에 있는 애랑 같네 ㅋㅋㅋㅋ 치안은 오히려 더 나아진듯... 이탈리아도 공공장소마다 군인들이 배치되어 있으니, 소매치기가 영업중단한듯 ㅎㅎ. 길묻기도 좋더라 군인한테 물으면되니.. 그건 그렇고 사심 듬뿍 의견인데, 이탈리아 군인 아저씨들 모델 같더라, 가끔 여군도 보이는데 인물 보고 뽑나, 아님 제복이라 더 멋있어 보이는 건지 참,,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