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모를때 동물병원 처음데려갓는데 허피스라고 치료하려면 30만원달라해서서울집까지올라와서 친구한테데려갓더니 잘안떨어지는 감기같은거니까관리잘해주고 밥이랑약잘먹이면된다길래 어이가업엇음 ㅡㅡ
ㅇㄱㄹㅇ.. 병원마다도 너무다름
ㄹㅇ
아무래도 동물이 말을하는것도 아니니.. 너무 사람의심은 하지마라 진찰만으로 판단하는게 힘든거지 기계로 검사한것도 아닐텐데
아프면 병원가라.
기본사항도 사기쳐먹으려는 애들 많응. 친절함에 속으면 안돼
뭐 그런 의사도 있을 거고 대개는 냥이 잘 보는 의사가 많지는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