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는 털들은 받아들여하 함
1.음식 먹을때 혹시 모르게 한두 터럭 먹는다 해도
똥으로 나온다 생각하고 맘편히 생각함
2. 가끔 털이 날려서 눈에 들어가는데
자고 일어나면 눈꼽에 냥이털 같이 나오기때문에 걱정NO
3. 검정색 옷 안삼
고양이 키우기 전에 털 걱정하는 사람들은
저정도로 수용할 마인드 안되면 다시 생각해봐라
은근히 털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많아서 써봄
냥이 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마인드가 스트레스 강도를
결정하기 때문에 털에 관대한 마인드면 크게 스트레스 덜받고 같이 지낼수 있음. 근데 털 신경많이 쓰는 사람은 그 일상적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그게 유기로 이어지기도 하니까
난 사람들이 냥이털 먹거나 하면 어카냐고 하는데 걔도 땅에 떨어진 내 머리카락 머리카락 먹을때 있다고 같이 사는데 그정돈 감수해야지 되는건 아니냐고 하는데
난 정장바지륜 덜묻어서 ㅋㅋㅋ블라우흐나 ㅋㅋㅋ 재질을 보고삼 ㅋㅋㅋㅋ 아님 꾸루꾸루... 테이핑질. - dc App
블라우스 ㅋㅋㅋ아 오타 - dc App
난 옷방만 오픈 안함 ㅋㅋㅋ 창고같은 곳이라 애들 가면 폐병만 걸릴거 같아서 ㅋㅋㅋ - dc App
타이레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