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에 사는데,1년만에일한던데 인사하러갓는데일하던 식당 사장님이 애끼면서 떵치우고 밥주고하던 길괭이가 뚱돼지 개냥이가 되어있네. 손님들이 이뻐하기만 한건지 낯을 안가림. 낮에 싸돌아다니는거 말고는 가게에서 죽치고 산다는데 사장이 집도 만들어둠 ㅋㅋ 이건 길냥이냐 애완묘냐
기르는거네ㅋㅋㅋ 외출냥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