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이코의 가을맞이 패션^^... 글구 또 한넘...-.-;;;
ryo(210.219)
2002-10-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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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사진 옷은 오프라인에서 2만워이나 달라고 하오.. 누구 제작해서 판매할 햏자 없소? 근데 옷은 답답해서 입혀놓으면 움직이지않고 가만가만 그러고 있지않소?
이코는 나름대로 좋아하는 기색이...^^ 요나는 여엉~...
강아지 같이 있는게 훨씬 좋아요~ 우어어ㅠ.ㅠ
금동이 정말 구엽소~ 어허~~ 저 눈좀 보시오~~ 허어~~
이야.. 냥이마마 옷 귀엽소!! 등뒤에 달린게 곰이요?
금동과 냥이들의 러블리한 사진은 없는거요?
그들의 관계는 부적절하오... 나도 어엄청 가슴아프오... 속좁은 금동...
아, 글구 이코의 옷은 집앞에서 18000원 주고 샀오... 인터넷이 더 비사구랴... 등에 달린건 곰이오...^^
우오오..참고하겠소...나중에 애들이 우다다하고 뛰어다니면 무거운 옷 입혀서 재워야겠소...(냥이도 엄는 녀석이..이런생각이나..불쌍하자나..ㅠ.ㅠ)
냥이 털색과 옷의 색을 좀 맞춰서 입혀주시구려...
오오 금동이 짱으로 겹구료
난 금동이가 밉소오~~ㅠ.ㅠ 녀석은 거의 스토커라오... ^^ 글구 원래 니트는 요나꺼였소... 사연이 있소오... 사연이...
크하하핫~ 금동이 자는 모습이 꼭...자는척하는것같은..>_< 혹시 요나가 저 니트 입으면 얼큰이가 되어서 옷을 바꿔입혔소.-0-;??
머... 머리가 잘 안들어가오...-.-;;; 글구 이코가 XX할줄알고 버튼형으로 준비했는데 의외로 반대의 결과가...^^
.........-_- XX가 모요..;; 당췌 이해가 안되오.;
XX는 순화된 언어로 얘기하면 부적응 or 심한거부 이랄까... 똥개맘은 늘 이시간쯤 되야 오시는 것 같소...^^
우왓 이코옷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쁘오!! >.< 와 나두 저런걸루 사주고 싶당!! 정말 이뻐요~~~!!! 금동이도 구엽구료~ 몽몽이다 몽옹이~~ 방가워 몽몽이
으흑.. 너무 귀여워요 옷사셨나봐요.. 으와.....
XX이라함은.. 지-_-랄을 말하는것 같소..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