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와 이코를 델꼬 산책을 나가려고 옷을 준비했슴다... 이코의 몸부림을 내심 걱정했으나 오히려 이코는 신나게 뛰어다니고... 요나는 꿍한 표정으로 옆으로 자빠지더니 앉아서 일어나질 않습디다...-.-;;; 결국 핑크빛 패딩잠바는 벗겨주었슴다... 글구... 멍갤에 올릴까하다가 이리왔슴다... 잘한건지는 몰겠지만... 이해해주시길... 바로 이넘땜에 요나를 울집에서 못키우고 이코동생으로 함께 살게되었슴다... 금동이... 걍이보다 질투가 많은 녀석... 역쉬 강쥐는 커야지 마음도 넓지... 요녀석은 밴뎅이라 냥이들이랑 동화하지 못하는...아픔...ㅠ.ㅠ 결론적으론 이코랑 요나는 둘이 행복하게 잘 살고있습죠... 금동도 평화를 누리고 있슴다...^^ 글구 앞으로 금동이는 쎄우지 않을것이니 악플없기를...^^ 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