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공부하고 버스를 타 집에 돌아가는 길
괜히 추운데도 쓸쓸한 노래가 듣고 싶어서 슬픈 노래를 듣고 있었다.
큰 사거리를 지나가는데 가운데 무엇인가 뻗어서 터져있었다
흰 고양이였다. 슬픈 bgm과 슬픈 광경이 섞여 더 슬펐다.
배가 고파 먹이를 찾다가 저렇게 된 것일텐데.
차가운 아스팔트 위로 하얀 솜털이 피어난 모습이 정말 슬프게도
보였다. 시체의 크기로 보아 1년도 안된 새끼가 분명했다.
치워주고 싶지만 치워줄 수가 없을 만큼 처참했다.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야 하고 특히나 이 추운 겨울날에 길고양이의 생사를 보장해주어야 할 텐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길고양이가 살기 좋은 환경이라고 한다.
동물이 살 수 없는 곳은 사람 또한 살기 어렵다.
ㄱㅎ 이 미친년은 동물보호법이나 개정하고 할 것이지
우주 기운으로 무당 놀음이나 해댔으니.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안하고 나라탓 하기 시작했죠 ㅋㅋㅋ
니가 원하는 일본식으로 동물보호법 강화되면 캣맘짓 하는 년들도 다 처벌하는거 알지?
우리나라에서 하고 싶은대로 개엉망 이기적으로 살던것들이 일본가면 버텨내겠냐? 병신들이라 거기선 나라탓도 못하고 찍소리도 못내고 살것들이 꼴깝은 ㅉㅉ
너 아주 병신에 쪼다냐? 일본은 1년에 길고양이를 20만 마리나 잡아 죽인다. 아주 병신들이나 일본이 길고양이가 아주 살기 좋은 나라인줄 알지.
거기다 길고양이 함부로 먹이 주면 처벌받는 나란데. 아주 병신새끼들 일본이 길고양이 살기 좋은 나라라고 구라 쳐서. 사기꾼새끼들
하여간 병신 인증 제대로 하는구나
그리고 고양이 키우는 새끼들 중에 사기치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