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니까 할머니 둘이서 부숴서 옮기고 있더라 뭐하시는거예요 라고 하니까 보기가 싫어서 치우는거래 아파트단지옆에 있는 산에다가 만들어줬는데 산이 자기네땅은 아니잖아 지들한테 피해준것도없는데 왜지들마음대로냐구 그러면서 학생이 동물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고양이는 탈이 많아서 겨울에도 안얼어죽으니까 그런마음있으면 사람들한테나 해라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한 할머니는 차분하게 말씀하시는데 분홍잠바입은 할머니는 막 궁시렁대면서 박스에전화번호도적어놨는데 말이라도 한번해주던가
미친ㅋㅋㅋㅋㅋㅋ뭐가그리 아니꼬운지 ㅋㅋㅋㅋㅋ 지가 피해본것도 없으면서 똘아이아냐??
우리 옆집할매가 그러는데 미치겟다
오늘만 3번째 집다시만들어줬어 대판싸웠는데 시발.....................................내일도 뿌시면 가만안있으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