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도 찍었는데 올리고 싶당구경중인데 1층 할머니가 고양이가족 얘기해줬음 예전에 고양이 새벽에 엄청 운날이 있었는데 그때 사람들이 새끼 귀엽다고 훔쳐갔다고함 결국 그새끼들은 못찾은듯지금은 저렇게 비닐로 막아놨다고 하심
키우고 싶으면 양해를 구하고 때 되면 데려가면 될텐데 훔쳐갔다니 잘 키울지 걱정이네
넘 이쁘다... 말도 없이 맘대로 데려가다니.. 별 또라이들이 다있네..
아직 애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