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리집 야옹이가 너무 살찐것 같아서...올려봅니다.
집에서 체력 비축후 3-4일 길게는 일주일 넘게 가출후...
피곤하면 다시 집에와서 쉬는 그런 녀석입니다.
예전에는 가출하고 오면 살이 빠져서 오던데
요즘은 쥐를 많이 먹나
아니면 자기만의 짬통을 찾았나
외출후에 더 쪄서 오는 기분입니다.
집에오면 사진에 있는것 처럼
반찬그릇 하나에 밥주면 다먹습니다.
하루에 두번 줘도 다 먹습니다;;
요즘은 배식 조절 한다고
그릇의 2/3 정도 채워서 주는데
이 녀석은 어렸을때 부터 식탐이 좀 좋긴했어요;;
지금 한살 조금 넘었을것 같네요.
다른분들은 보통 얼마씩 주시나요??
사료 말고 집밖 음식 막 먹으면 붓는다는 글 많이 봤음ㅋ
첫짤 왜케 귀엽냐.. ㅋㅋ
저 사이즈 그릇에 사료가 세로로 쌓이지 않게 아주 납작하게 펴지면서 그릇을 두르는 정도로 하루 두번 급식중.... 하지만 완전 집냥이이고 맨날 잠만 잠
항상 밥그릇 가득채워서 자율급식합니다
조금 빌때마다 채워주는데 알아서 잘 먹는거같아요. 3kg 정상체중
밖에서 짠거 많이 먹었거나 물을 제대로 못 먹어서 부은거 아닐까? 살 찐거라고 해도 밖에서 뭘 먹고 다니는지 모르는데 잠깐 있는 집에서 조절해서 준다고 살이 빠질거 같진 않음
ㅋㅋ길에사는 앤줄 알고 간식 같은거 던져주는거 아닐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