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 사는 가난한 집사라능.
피신할곳도 없는 좁디좁은 집 은은한 고양이 오물냄새속에 살며
이런것때문에 고양이를 미워하고 싶진 않아 온갖 방법을 다해봤는데
향이 그중 제일 나았음 내경운.
똥굳을 동안 창문 열어 환기시킨뒤 외출하고 와도 환기부터.
창문닫고 똥치운뒤 방에도 베란다에도 향을 피움.
향냄새는 명상할때도 마음의 안정을 위해 이용하는거니
고양이 똥 덕분에 강제 심신 안정을 찾는다 생각하고
고양이 똥 덕분에 겨울에도 환기 자주하니 내 건강도 좋아지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ㅋ
아니 진짜 고양이로 인해 생각도 못한 좋은습관도 많이 생겼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