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가 여름에 태어난 놈인데 놀러갈때마다 끌어안으면서 깨물고 할퀴고 난리가 납니다. 특히 요새는 어금니로 씹어대서 너무 아프네요.암놈이고 같이 살고있는 성체 수컷에게도 매달리고 난리를 피웁니다. 좀 더 크면 지랄묘 졸업 가능할까요?
물면 아프다고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