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거의 전무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습니다.


1.

제가 전에 애완동물을 키워본적이 없습니다. 당연히 배변훈련이나 사료에 대한 지식 및 중성화/백신 등등에 대한 지식 모두 없고,

제가 주말 2일 동안은 집을 하루종일 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땐 최대 2주정도 집을 비울때도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생후 얼마 안된 아기고양이(보니깐 사료도 까다롭게 먹여야하고 온도도 잘 맞춰줘야 하는거 같더라고요;)들은 대려오면 안될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이가 많은 고양이는 아무래도 빨리 이별할것도 걱정되고, 친해지거나 교육이 힘들거 같아 되도록이면 어린 고양이였으면 합니다.


이런 경우는 생후 몇개월 정도의 고양이를 대려오는게 좋을까요?


2. 

1번에 적은 대로의 환경에서 특별히 좋은 종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잘 맞다던가 하는...

일단 따로 그런거 없다하면 코숏(치즈태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3. 

고양이를 대려올때 준비해야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은 중성화수술/백신 및 배변박스(+모래),사료,간식 만 알고 있습니다. 더 준비해야할 것이 있을까요?


4. 

길냥이 출신을 받아도 될지 걱정입니다. 길냥이들은 처음부터 사육받은 고양이들하곤 달리 끝까지 인간과 깊게 친해지기 힘들다고 하던데 어떤가요?


잘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