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츄르나 그 여튼 짜먹이는 간식을 산다.대다수의 고양이들이 정신을 못차리고 씹기는커녕 꼴딱꼴딱 넘겨버린다.조금 짜주고 나서 알약을 츄르속에 박아넣고좀 스피드있게 좌악 짜준다.뿜어져나오는 츄르를 먹기위해 마구마구 넘기던 고양이는알약마저도 꼴딱 그냥 삼켜버리더라.내가 알약먹이느라 씨름하고있으니까 아부지가 개발한 방법인데 솔직히 좀 놀랬다 진짜로 순간 삼켜버리길래.
나도 초반에 병원서 가루약 줘서 츄르에 섞어 먹였는데 그러다보니 츄르를 너무 자주먹음 근데 츄르가 간에 안좋다는 글보고 물약으로 바꿔서 주사기로 강제급여함 그러고 템테 한 세알정도 아니면 닭삶아주고 가끔 츄르주고 했더니 주사기 꺼내면 지가 알아서 옴
츄르보단 캔이나음 주식캔
AD캔도 마시쪙. 회복식으로 먹이는 캔인데 우리집은 복날에 닭먹고 애들은 AD캔 줌. - dc App
우리애는 츄르를 안먹어...
알약먹이는법이라고 가루약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