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하고 보름된 세남매가 야근대신 재택근무를 택한 집사를못살게군다 ㅋ그래도 꿋꿋하게 일하면무릎에서 꾹꾹이하던 태리는 책상위에서 등돌리고 잠들지ㅠ4킬로 훌쩍 넘어가고 있는 뚱냥후보이자등무늬가 예쁜 태리랑일하는 내내 냥냥거리며 놀자고 칭얼거리는 졸리랑벗어놓은 니트에 들어가 장난치는 마리셋다 예방접종 중성화 마치고나니지갑은 홀쭉해졌지만 겨울이 따스하다....
옴마 넘 이뻐요... 다들 집사에게 뭔가 바라는게 있는 표정이네요
애고... 집사바라기들...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