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비 지난 대통령 선거 있던 해에 집으로 왔으니 예삐랑 집사랑 같이 지낸지 벌써 5년이다냥 늘 말썽쟁이 막내 취급했는데, 뚜비도 이제 다 컸다냥 오늘 몸이 아파서 쉬었는데 거실 의자에 담요 덮고 누우니 예삐가 물끄러미 쳐다보다 옆에 앉았다냥그리고 머리맡을 지켜준다 ♡ 뚭이는 집사가 잠시 일어난 틈을 타 담요를 빼앗고 꾹꾹이를 한다냥 맞아 울 뚭이 아직 아기다냥 ♪ 모두 행복하자냥 아프지 말자냥 뚜비뚜바♪ 옙상이♡
눈빛 예사롭지 않다! 털 미니 형님포스 ㅋㅋㅋㅋㅋ - dc App
하 이쁘다
옙뚭이 보기만 해도 따듯하당 (///ω///)
옙뚭이 보고싶었다냥♡♡♡
예삐는 엄마를 걱정해주는 의젓한 아이구나 넘 사랑스럽다 뚜비는 아직 아가다냥ㅋㅋ
이쁜이들 집사랑 오래 햄볶아
집사 얼릉 나아라능 옙뚭이가 간호했구나 기특하다냥
뚭아~~~
뚭이 담요어디로 가져가냥~~
이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