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는 차 안에 있을 때 자기 마음에 쏙 드는 곳을 찾았고, 알러지 검사 결과 설명 들었는데 멸치 말고는 큰 문제가 없으니 서서히 약을 줄여가는 걸로 하시더라ㅇㅇ.+실시간 마노코코는 뜨끈한 돌소파 위에서 녹은 냥떡 되는 중
우와 얼굴 진짜 개쪼꼬매 15등신 되겠다 ㄷㄷ
개멋있
차타면 편안해하는구나..부럽다 흐흑
아프지 말고 따뜻하게 지내렴~
강쥐가 자동차타고 구경하는거 같다
난 마노 코코 이 녀석들 너무 신기한 게 소파 상태 좀 봐 전에도 깜짝 놀랐었는데 냥이 키우는 집에 멀쩡한 소파라니
귀족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