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순종렉돌을 대려올 생각. 그러나 분양받으러 가는 저녁 거리에 발을 크게 다친 잡종 고양이를 보았다.
길냥이만 보면 일단 다가가는 버릇에 다가갔으나 고양이는 발을다쳐선지 도망가지않고 온순했다.
못생긴 고양이. 지금도 못생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이 데려오라고 시키더라...
영원히 함께하자
길냥이만 보면 일단 다가가는 버릇에 다가갔으나 고양이는 발을다쳐선지 도망가지않고 온순했다.
못생긴 고양이. 지금도 못생겼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마음이 데려오라고 시키더라...
영원히 함께하자
사진이엄다...
사진이안올라가서 어쩔수없다
나도 상황은 다르지만 처음데려오고 쪼끔 후회했었어 3개월 코숏이었는데 생각보다 컸고 또 이왕 키우는거 품종묘로 데려올걸하는 생각이들었음 그렇게 10년째같이살고 있는데 지금은 정이들어서 아주이뻐
나도 그랬어 그리고 둘째는 품종묘로 들였는데 우리 첫째 똥고양이가 제일 이쁘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