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사람들 대부분이 인심이좋아서( 다 그런건 아니더라 싫어하는 사람들 생각해서 나중에 집을 화단 뒤로 옮겨줌) 현관앞에 어떤 아주머니가 집을 놓아줘서 얘네들 집이 현관 앞이 돼버렸어
원래 새끼들 처음 낳을때 이후로 거처를 세번 옮겼는데 그게 다 아파트 앞 화단들 이었거든 그러다 내가 잘못 생각하고 냥이 키우는 지인들 조언데로 아파트 뒷화단으로 무려 새끼를
7번이나 뒷목잡고 옮기고 놓치고를 반복..결국은 뒷화단 사람들 통행적고 서늘한 곳으로 옮기게 됐다..야들 돌보면서 지적도 많이받고 많이 배우기도 했어.. 그 이후로는 낮에 사람많을때는 절때 밥안주고 이른 새벽이나 밤늦게 밥주고 놀아주게 됐어...
발광하는 캣초딩 늠름하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