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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더러워 그루밍 못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왜 똥을 주렁주렁 달고다니는거야


정뗀줄 알았는데 닭집에서 오랜만에 보고싶었는지 몇주만에 편의점 앞에 대기타길래 캔을 또 따다줌




옆에 혹처럼 달고다니는 애 한마리 있는데 걔는 캔따줄 생각없었는데 걔가 너무 못난이한테 달라고 앵겨서 걔도 따줌



요오오오오망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