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절대절대 샵은 안된다고
그 아기를 낳는 엄마 고양이가 너무 불쌍한데다가
생명이니까 과자만들듯
그런 공산품이
아니기에 가정 분양이나
유기묘를 입양하라 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에 올라오는 분양글은
대부분 코숏이더라
내가 원하는건 샴고양이고 코숏은 아무래도 정이
안 가더라구.. 아무래도 내가 정을 줄 수 있는 고양이여야
평생 책임질 수 있을거 같은데
샴고양이들을 안전하게 분양받을 곳이 있을까?
책임비는 당연히 드릴거구 그 외 필요한
물품도 다 살수있어
고사모냥이너
샴은 가정분양 꽤 있어. 하루이틀만에 찾아지는게 아니라서 그렇지. 15년 이상 같이 살아야 하는 앤데 너무 급하게 찾지 말고 천천히 찾아봐
고다, 고사모, 냥이네 이런 곳에서 찾아봐. 가정에서 낳은 애들이 확실히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