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쭙이야 늘 하는거고
이제는 옆에 누워서 턱 긁어달라고 고개를
툭 하고 기댄다

셋 다 예쁘지만 애교는 노랑이가 갑이네
희동이는 냉장고랑 이불 속에서만 애교쟁이고 ㅋㅋ

청이는 아직도 깡패다 노랑이 희동이를 미친듯이 쫓아다니면서 물고
내 손가락 빠는것도 여전하네 ㅠㅠ 이갈이까지 한 아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