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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서람마다 울어대면서
밥달라고 자기 대려가라고 애교피우면서
안아도 가만히있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누가 버린걸로 추정)
누가 데려간건지 누가 해코지한건지 없어졌어
꼭 전자였으면 좋겠다..

거기 상가 사람이 고양이 발로 차는것도 (물론 늙은 할배라 실패함) 직접 목격해서 마음이 불편하다 그쪽동네 고양이 볼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