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불명 핑크 대야.(전직 걸레빠는 대야)
다이소 기준가 1~3천원
모래비용 없음. 싸고나면 바로 비워줘야하지만 물로 바로 헹궈 버리고 변기에 흘리면 끗.
자갈 화장실 및 홍화 화장실 세척하고 재세팅 했는데 갑자기 저기서 용변보기 시작했다. 한 이주 좀 넘음. 청소만 바로바로 해주면 다른데 용변 안보고 똥싼거 치우라는 민원 아니면 아주 조용하게 볼일 보고 소변상태 및 양 체크 가능하고, 닌자처럼 아무도 모르게 일 보고와서 태연하게 뒹굴댄다.
홍화씨보다 청소 더 쉽고 냄새 날 건덕지가 사라져서 이모는 씬나셨는데 내맘은 복잡.... 이거는 진짜 집에 사람이 하나라도 상주하면서 제깍제깍 치워줘야 장점이 되는건데. 이러다가 나중에 독립한다고 저놈 데려나간다카면 적응 몬하는거 아이가.
이러다 잘몬하면 재독립 할때 이모님이 고내기 두고가라칼까봐 걱정...
이모님 사랑받는 법을 아는군요 ㅎㅎ 암사자 큐리처럼 이모님의 반려묘로 함께 할 거 같은 느낌 듭니다 독립하지 마세요!!
뒷모습 치명적으로 귀여워오
대야를 여러개 놓는걸 강추
저러면 소변 발에 묻지 않아?
ㄴ Ω < 중앙바닥이 완곡하게 올라와있어서 대야 가장자리로만 고인다. 처음엔 약간 묻혀 다니더니 지도 이제 요령이 생겨서 거의 안묻히더라. 그것도 나오면서 화장실 타일이랑 화장실 깔개 밟고 나오면 완벽하게 해결(깔개는 사흘~일주일마다 교체). 나온 직후에 발바닥 냄새 맡아봤는데 냄새 안나거나 아주 약간. 그것도 그루밍으로 해결.
ㄴ다른대야 혹시하고 같이 깔아봤는데 꼭 저 분홍대야만 찾으신다... 저기가 더러우면 홍화씨 화장실 긁으면서 일보고 항의함.
고니 냥통수 기엽
예전에 크림이가 저랬음 ㅋㅋㅋㅋㅋ - 쌰쌰쌰~❤
훌륭하다 ㅋㅋㅋ - dc App
울냥이도 저랭 발에 안묻게 하는게 뽀인트지 ㅎ
너무나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