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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키우고 있는 냥이임.

밖에서 우는 애도 딱 저크기임. 현관문앞에서 계속 지키고 있고, 문만 열면 들어올려고 함. 진짜 처량하게 울어댄다. 근데 여건상 두마리는 절대 무리임. 동물보호소 전화하니깐 식초 뿌리라는 소리만 해댐. 근데 보호소가 저런애들 잡아가기도 함? 119 전화해야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