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키우고 있는 냥이임.
밖에서 우는 애도 딱 저크기임. 현관문앞에서 계속 지키고 있고, 문만 열면 들어올려고 함. 진짜 처량하게 울어댄다. 근데 여건상 두마리는 절대 무리임. 동물보호소 전화하니깐 식초 뿌리라는 소리만 해댐. 근데 보호소가 저런애들 잡아가기도 함? 119 전화해야대나
밖에서 우는 애도 딱 저크기임. 현관문앞에서 계속 지키고 있고, 문만 열면 들어올려고 함. 진짜 처량하게 울어댄다. 근데 여건상 두마리는 절대 무리임. 동물보호소 전화하니깐 식초 뿌리라는 소리만 해댐. 근데 보호소가 저런애들 잡아가기도 함? 119 전화해야대나
119 바빠... 그런곳보다는 보호소가 낫지만, 이곳도 입양이 안되면 안락사야...그냥 놔두면, 자기를 알아보는 집사 찾아 떠날거야 냅둬...
발로 존나쌔게 차라 다신 안옴
니가 포획해서 보호소에 전화해 그럼 간단함.
혹시 지역이 어떻게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