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시간만에 밥 먹음 할렐루야 자고 있는데 까드득까드득 소리가 들려서숨죽임 가죽만 남아서 빨리 잘 먹었으면 싶다가도급하게 먹다가 또 아프면 어쩌냐 싶고왜 추운 창가에서 자꾸 자려고 하는지이거 집사 멕이는 건가효
아프지마 광수야 ㅠㅠ 잘먹고 얼른 건강해지자
저 털담요가 창가 좋아하는 원인 아님? ㅎㅎ
원래 저 자리에 아무것도 안 깔려 있는데 아침 저녁 사색만 하던 자리였거든 근데 어제 저기서 자려고 해서 자리도 넓혀 주고 담요도 깔아준 치울까
ㅠ.ㅠ
광수 아프지마 ㅠ
얼른 나아서 집사랑 햄볶아라
장판이나 난로라도
전기 방석 도전해 볼게!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