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패릿 키울때는 물리는거 겁을 냈더니 짐승 성격을 다 배려놨는데

이제는 물리는거 겁이 안나더라고. 그래서 몇 번은 인터넷에서 본 대로 목구멍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봤는데

효과 없슴. 계속 뭄.

또 물길래 콱 쥐어박았더니 이제 좀 덜문다 싶더니만 내 아킬레스건 방금 무네...발로 차버렸다 방금 그래서.

얘 계속 무는거 무슨 마운팅 해라는거 보기는 봤는데 이상태면 어무이가

얘 도로 사온 장에 가져다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