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패릿 키울때는 물리는거 겁을 냈더니 짐승 성격을 다 배려놨는데
이제는 물리는거 겁이 안나더라고. 그래서 몇 번은 인터넷에서 본 대로 목구멍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봤는데
효과 없슴. 계속 뭄.
또 물길래 콱 쥐어박았더니 이제 좀 덜문다 싶더니만 내 아킬레스건 방금 무네...발로 차버렸다 방금 그래서.
얘 계속 무는거 무슨 마운팅 해라는거 보기는 봤는데 이상태면 어무이가
얘 도로 사온 장에 가져다줄듯.
어릴때 패릿 키울때는 물리는거 겁을 냈더니 짐승 성격을 다 배려놨는데
이제는 물리는거 겁이 안나더라고. 그래서 몇 번은 인터넷에서 본 대로 목구멍 안에 손가락을 집어넣어봤는데
효과 없슴. 계속 뭄.
또 물길래 콱 쥐어박았더니 이제 좀 덜문다 싶더니만 내 아킬레스건 방금 무네...발로 차버렸다 방금 그래서.
얘 계속 무는거 무슨 마운팅 해라는거 보기는 봤는데 이상태면 어무이가
얘 도로 사온 장에 가져다줄듯.
꺼져
고양이 무는건 겁이나시는 분이 사람한테는 욕을 하시네...겁 없으심?
목졸라라 오줌 지릴때까진 그럼 다신 안개김
아님 목덜미잡고 대갈통을 손바닥으로 존나 때려라 꼬리가 배쪽으로 올라갈때까지 이게 너한테 항복한다는 표시임
마운팅이 답이네여. 목조르라고 수의사 답글 달린거 봤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