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즉시 패야지 말귀 알아듣지 똥싼거 같은 행동은 뭐라 그래봤자 못알아들을거 뻔하니까

얘 똥 쌀때까지 기다렸다가 변기 가져다줘서 배변 습관 교정시켰구만.


고양이 물면 레몬즙으로 뿌리신다는 분들 하고 같은 과셔서 내가 동물 학대하는줄 아나보네.


패릿을 내가 그따구로 물면 겁내면서 키웠더니 사람만 보면 물려고 달려들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