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탁자 모서리 뭉툭한 부분이나


내 손가락 꿀밤 때리듯이 오므려주면 여기다가 비비는거 진짜 좋아하고

내가 그거 귀찮아서 안해주면 팔꿈치에 비비고


또 아니면 볼을 내 몸에 비비고


원래 개냥이라서 애정표현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