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안난다면 하는 수 없고
애들 커가는 모습을 찍어주고 싶었는데
역시 야옹이 사진은 기다림과 타이밍 이더라
그걸 데세랄 들고 하려니 힘들어서
운 좋게 폰사진으로 찍어둔 사진들 올려본다
사이 좋게 자는 모습을 찍어보았다
이불을 덮어줘 보았다
공부좀 할라치면 이모양
집사의 자는 법을 흉내내 보았다.jpg
데칼코냥이
태극냥(?)
오랜만에 무릎냥이라 찍어보았다 근데 보일러 돌아가기 시작하면서 곧잘 무릎위로 올라오더라 방바닥 뜨거운가?
하늘 응시하는 야옹이들
사이좋은 야옹이들 ㅋㅋ 저러고 서로 핥고 있었는데 전화기 들이대니 시선 고정되더라 오히려 이쁜 사진 나옴ㅋㅋ
드래곤볼 선두할아버지.jpg 카린이라는 이름이었던 것 같다 가만 보고 있으면 선두를 줄 것 같다
닝겐의 tv 보는 포즈가 생각보다 편안하다ㅋㅋ.jpg
주변 사람들은 이제 너무 커서 호랑이가 되었다고 표현하던데
난 아직도 귀엽기만 하다
사진 모이면 또 가져올게
으아 애기들 왜케 올만에와써 ㅜㅜ 그래도 아직 애기애기하네 자주올려줘 ㅜㅜ
애기들 귀얍다 ㅋㅋㅋ 자주와 ㅠㅜ
카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 많이 컸네 둘다 이쁘게 잘 컸구만 집사 고생해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