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낚시대로 제법 놀아주기를 했었는데
제법 강하게 물어뜯기다보니 망가져서 버린 후로

한 5개월 정도 장난감을 사지 않아 장난감으로 놀아준 적 없는데
대신 놀아주는 방법(?) 중 하나임

손가락으로 얼굴 가르키며 "앉아"라 하면 슬며시 앉음
물론 안될 때가 많지만 ㅎㅎ

그리고 사료를 땅바닥으로 굴려줌~
그럼 신나게 달려감

먹는 걸로 장난치는 거 같아 조금 아닌 거 같지만
재미있어하고 나도 재미있어서 제법 하는 중

제법 여러번 하면 목도 말라서인지 물도 약간 마셔서
건강에도 좋은듯...













막짤이 제법 귀요미하게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