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모든일이 마비가 돼버림..
예전에 난 캣맘 길고양이 이런 단어들 정말 부정적이었는데
지금은 내가 임신한 길고양이 밥주고있음 ㅠ..
정말 사람마음이라는게 간사한가봐
보고만있어도 행복하다는게
이해가 간다,..ㅠㅠㅠ
쪼끄만아이가 그루밍도 어디서 배워와가지고
똥꼬도 잘닦고 꼼꼼히 잘하더라 ㅋ
이거 보고있는것도 행복하더라...
처음 두부모래에 똥쌀때
앵앵 거리더라 ㅋㅋㅋ
똥싸는거 보지 말라는건가?ㅋㅋㅋㅋ
암튼 똥도 잘싸고 오줌도 잘싸고
밥도잘먹고 물도잘먹고
오늘 처음으로 씻겨도 보고 발톱도 깎아줘보고
그렇게 하루가 삭제...
화장실 5쎈치 조금넘게부어줘봐
ㅅㅂ 너무귀여워ㅜㅜㅜㅜ - dc App
솜털이네 솜털이야.. 근데 집사 10년차가 보기엔.. 화장실에 만족하지 못하는거 같은데;;; 더 푹신하게 더 부어주거나.. 아니면 벤토 모래를 원하는 외침일수 있음;; 마지못해 싸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