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사실 전혀 알지못하던 사인데 처음엔 하~~악거리더니 일주일후부터 ... 이행자가 자매의 연으로 거듭나게 해주었다오 조용해서 이불을 들쳐보면 이러고들 자오 갠적으로 가장 조아하는 사진이오~~ 들은바론 여기저기 마니 떠돈다 하더이다 첨엔 내사진이 아닐지도 모른다 생각했지만 이불무늬를 보니 내냥이들 맞았소 지금은 옐리가 마니 커서 미니랑 맞짱뜨며 사오 사진 하단부부에 발가락은 본좌의 것이오 어제 찍은 사진도 곧 올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