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얌이 사진 다시 한번 올립니다..
5개월된 여아이고..아직 중성화 수술은 못했습니다..
낮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애들 방학 시작하면 수술 시키고..
동생 들일려고 하는데...
아침에 홀로 두고 나오려면..가슴이 미어집니다.......ㅡㅜ
조심스레 얌이 사진 다시 한번 올립니다..
5개월된 여아이고..아직 중성화 수술은 못했습니다..
낮에 사람이 아무도 없는 관계로 애들 방학 시작하면 수술 시키고..
동생 들일려고 하는데...
아침에 홀로 두고 나오려면..가슴이 미어집니다.......ㅡㅜ
ㅠ_ㅠ 두고 나오려면 정말 맘 아프겠소.. 회사를 대꾸 가시오~ 대꾸가시오~
오옷.. 잠 안자면 안 큰다~~
1뜽이여~~^^
빨리 둘째를 즐이시오~~ 얼마나 조아하는줄 아시오? 혼자두는건 정말 사람할짓이 아니오~~요새 분양하는 아기들 많던데...
엥??????? 그세?????@@
쿄쿄쿄쿄쿄
일등놀이를 왜 하는지 이해가 가오. 후후
그렇소. 둘은키워야 바른고양이가 되오. 근데 수영하는사진은 무지 귀엽구료..
1등이지만... 하고 싶은 말이 있소... 뤼팽이여... 두심이도 쌔워주시오...
분양하는 애기들은 전부 서울이오-_-나도 우리 야키 둘째들이려 고생하다 결국 언니를 들이게되쏘
둘째를 들이는 순간부터 주객이 전도될게요...ㅋㅋㅋ 그렇지만 사람하고 노는것보단 같은 냥이하구 노는걸 더 좋아하는건 사실이오.........
테레비와 그 무리들의 압박도 만만치 않구려...
모냥이 넘 이뿌오~~@0@
저도 아침마다 가슴이..가슴이.. 메여와.. 오늘 둘째 들이러 갑니다..^^
집 무쟈게 좋소...테레비도 무쟈게 큰 거 같소...
지금껏 양이 사진들 배경중에 가장 호화로운 배경 같소...
고양이 보다는 집에 있는 티비와 오디오가 죽이는구려 -_-
부르조아같소... 진정 여태까지의 냥이사진 중 가장 호사스런 배경이오... 고양이 열댓마리 정도는 뛰어놀아도 되겠구료... 동셍 두엇은 들이시오.
나같은 프롤레탈리아는 고냥마마도 없소. 흑...
부르조아 아니오...유일한 취미가 영화라....서울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근교로 나가니 공간의 여유가 좀 생겼소...소햏이 활동하고 있는 AV동호회가면 중수도 못되오....ㅡㅡ;; 유일한 취미이기에 다른 거 다 포기하고 저기다 박았소...괜시리 위화감을 조장한 거 같아 심히 유감이오...
다음부터는 조심하겠소...흠 근데 하오체는 넘 어렵소.......ㅡㅡ;;
얌이가 부럽소... 우리 아키 하루에게도 저리 뛰놀수 있는 공간을 주고싶소.. 언능 돈을 벌어...넓은집을 쌔우고 싶소... 우리 애들이 매일 부엌과 방을 우다다하다 부딪히는 모습을 보고싶지 안소...
앗...그러고 보니 나의 취미도 영화요.. 우리집(? 사실 방이오)에도 허접 홈씨어터가 있다오... 모두 브랜드제품이지만 돈은 거의 안들었다오..다 방법이 있소.. 아햏햏...
근데 얌이 ...너무 예쁘오....
얌미가 걱정되시걸랑...나에게 맡기시오...찾아갈 생각은...-_-^
부럽소.. 그나저나 도대체 어떻게 되어 프론트에만 스피커가 6개가 있는거요?
프런트 2, 센터 1, 하이파이 프런트 2, 우퍼...이렇게 있소..뒤에 스피커처럼 보이는 건 거실 벽면 장식이오...........ㅡㅡ;;
웬만하면 고양이도 부르조아같은 티 나는 고양이를 키우시는게...ㅋㅋㅋ 정말 A/V의 압박이 넘 쎄네...ㅋㅋ
얌이도 부루조아 \"티\" 나오.
얌이 무지 귀엽소.. 내 소원도 언능 교외로 방옮기고 좀더 넓고 밝은 분위기에서 우리 몽양과 함께 사는 거라오.. 언능 이사하고 싶소.. ㅠ.ㅠ
둘째를 들였는데 첫째가 계속 방법만 하오...그래도 친한것이오? 노는건지 괴롭히는건지 정말 구분이 안가오...
悲しい猫님, 부르조아 티 나는 고양이는 어떤거요? 저 노랑 고냥이가 부르조아 티가 안난단 말이오? 님 토종 노랑괭이 키우는 사람 마음 아프게 하지 마시오~ 그런 리플 화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