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30] 꼬냑이의 쿠션 끌어올리기-♡
별빛반짝(61.75)
2002-10-25 18:02
추천 0
cushion-blue1.jpg%5C%22&board=cat&pid=834)
data-nummark="1" zoom-number=0 >
cushion-blue3.jpg%5C%22&board=cat&pid=834)
data-nummark="2" zoom-number=1 >
cushion-yellow1.jpg%5C%22&board=cat&pid=834)
data-nummark="3" zoom-number=2 >
cushion-yellow3.jpg%5C%22&board=cat&pid=834)
data-nummark="4" zoom-number=3 >
cushion.jpg%5C%22&board=cat&pid=834)
data-nummark="5" zoom-number=4 >ㅂ<)!!!!!!
아무리 내 아이지만은
저 쿠션을 문 입 모냥과 쿠션을 잡은 손 모냥!!
어찌 안이뻐할 수가 있겠소!! ;ㅁ ;
느므느므 귀여워서 웃느라 사진을 많이 못건졌었소;
=====================================================================
건국어멈햏자-
내일 일어나는데로 가겠소-!
(아마 1시쯤에나 일어나지 않을까..싶소-_-;)
오늘은 엑스파일 마지막 날-!!
엠비씨에선 꽃보다남자 드라마 하는 날-!!
경건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어야겠소.
이야~ 입힙? 이 대단하오
쿠션물고 꼼지락거리는걸 보니 부비부비 해주고 싶을정도로 귀엽소!
저거 물고 걸어갈때면 본좌, 거품물고 쓰러진다오. 어찌나 귀여운지 ;ㅁ; 미처 동영상을 못찍은게 아쉬울 따름이오.
ㅎ푸훗 6~7번째 사진 너무 겹네여 ㅋㅋㅋ 드라마 유성화원(꽃보다남자)을 잼나게 봐서 빙궁귀공자(타로이야기)를 다운받아봤는데 실망이오;;;ㅠ_ㅠ 우우
앗 맞다 !!오늘 마지막날이다....... 지난주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이 촤르르르 풀리더이다.......반드시 봐야지.....울냥이들이랑 간식먹으면서 ㅎㅎ 얘들아 사랑한데에~~~~~~~~~
방뎅이가 탐스럽소....*-_-*
빙이 아니고 빈궁....
완선언뉘님은 퇴근 아니하시었소? 나는 4번째 사진이 젤루 귀여븐것같은디.....긜고 윗글은 이해가 영.....신세대 이신게요? 부럽소.....ㅋㅋㅋ
완선언뉘님 ; 타로이야기 보고싶었는데!! 안보길 잘했구랴=ㅁ= // 냠냠쩝쩝님 ; 지난주 엑스파일은 못봤다오-_ㅠ 아쉬워 죽겠소ㅠ_ㅠ // 슈나님 ; 저 방댕이 정면으로 보면 ♡모양이오*-_-*
귀엽소! X 봐야하는데 -_- 과연 볼수있을런지 -_ㅠ
일본 만화책을 대만에서 드라마로 바꾸어 찍은거라고 하면 쉽게 이해할것이오
ㅋㅋㅋㅋㅋ 우리회사퇴근은6시30분~ㅜ_ㅜ 오늘미친듯이 일을했더니 시간이 남소 아햏햏 글거 타로 이야기;;;정말 실망이였소;;; 만화책에서 수아로 나오는 햏녀가 너무 ;;;;너무 산차이보다 못하오;;;ㅠ_ㅠ
내가와쏘!!
수아? 머리짧고 타로 좋아하는 여학상? 꼬냑이가 느무 어려보이는것이..흐흫
벌써 집 도착이시구랴..빠르오-ㅅ-
근데 저거 가져다가 뭘 할라고 꼬냑이가 저란대요? 옛날 만화책오렌지보이로 보다가 못보았오.. 꽃보다 남자로 다시나오더이다.. 그러더니 이제 드라마까지..오옷..
갑자기 빨간 엑스의 압박이오.. 오늘은 좀 늦었다오.. 집에 밥이 없어서 떡뽁이 쌔울까 하오..아햏햏.. 다행히 전에 야채튀김 해논거 있어서 배불리 먹을수 있을것 같소.. 먹고싶은 사람 오시오~
나의주식은 떡뽁이 아햏햏 ㅅ아;; 타로 좋아하는애;; msn으로 보내주꼐
방금 밥 먹었다오..뎅장찌개와 배추김치해서..므흫 맛나게 드시오
근데 어찌하여 테근전..테근후.. 더 올라온 사진이 없단 말이옷!!!!!! 어서들 쌔우시오!!
ㅋㅋㅋ방금 엽기갤에서 득햏한 햏자를 보았소...웃느라 눈물이 다 나오.....엘리사벳햏자는 뛰느라 숨차겠소...ㅋㅋ
헉헉.. 이케 숨 차야 하오? 이런이런.. 숨이 안차는걸 어쩌오.. 느긋하게 마을버스도 안타고 걸어서 버스타러 갔다오.. 근데 왜 더이상 사진이 안 쌔워지는것이오? 나는 떡볶이 준비를 해야겠소..
후~~~~우 배고파 힘이없소.......떡볶이두 먹고싶고 된장국두 먹고싶고 튀기두 먹고싶구....난 내가 왜이리 부실하게 먹고 사는지 도체가 이유를 알수가없소... 좀 심각한 얘기였소....그러니 먹는것은 쌔우지마시오....ㅜㅜㅜㅜㅜ난 지금 찐계란 8개와 뜨거운 계란찜이 먹고싶소.....
여기에 모인거요? 또 리플의 신화를;; 아햏햏 근데 다른회사들 보통 퇴근시간이 몇시오? 5시에 끝나는햏자들도 있던데;; 난 맨날 6시7시 사이라서;;;
엽갤에 득햏한 햏자가 어디있단 말이오! 찾을수가 없소... 사실귀차니즘으로 두개만 슬쩍보고 왔다오.. 찾아주시오~~
오늘은 금요일에 날씨도 춥고 일도 없어서 5시에 퇴근했다오.. 원래는 6시... 가끔 일이 많아지면 끝도 없다오.. 하지만 전에 인테리어 회사 다닐때에 비하면 새발의 피요.. 그땐 아침에 출근해서 그담날 저녁에 퇴근하는게 거의 매일이었다오.. ㅠ.ㅠ 그 덕분에 지긋지긋한 관절염까지...
오오 좋겠소 우린 엄청 눈치보여;;;딱6시반이오~ 요번에 이직할 회사는 퇴근시간이 없다던데;; 그게 더 무섭소;; 아햏햏
아..오늘이..금요일이구려..후후후훟 어차피 백수에겐 상관없는 일이지만 내일은 맛난걸 먹기로 해서링..핫핫
나도 이직하고 싶지만.. 귀차니즘으로 알아보고있지를 않는다오.. 어디 좋은 회사 없소?
아햏햏 집이나 가야겠소 사과탄 햏자 토욜날 봅시다 아햏햏 암튼 이직 이력서 올려두고 한달 비비면 연락 많이 오더이다;;;아햏햏
지금 엄청난 리플압박을 가하고 있는 글이 아니보이시오? 얼마전 고딩학생이 아이피차단을 위한 자진방법으로 엽갤을 혼란에 빠뜨리더니 그 이후로 모처를 햏자들이 방법한 사건이 있었소...그 이후에 글을 보면 이해가 갈것이오만.....울 가게는 8시퇴근이오....알바가 8시에 온다오.........일찍 퇴근하고싶소.........
세스코에 관한 글을 말하는것이오?다른 리플압박의 글은 보이질 않는다오~ 제목의 한글자라도 알수가 없겠소???
으헉.. 꼬냑이의 두뇌가 날로 진화하고 있나보오. 사람인 줄 알았소. 앞으로 잘만 훈련시키면, 이불을 펴고 개는 일도 할 것 같소. 일하는 고양이로 만들어보구려.
..--;; 채팅방이 절실히 필요하오.;
채팅방이 없어두 여기저기 옮겨다니는것두 재밌지않소? 물론 귀차니즘을 극복해야하오.....그리구 세스코 맞소이다 혹여 @@@팬이 있을까봐 직접 거론은 피하려 했건만..본좌는 괜한 싸움에는 말려들기 싫소! 그저 냥이들만 있으면 되오...사랑스러븐 냥이 달력을 살것이오....그것두 5개나....ㅋㅋㅋ.
위에 3d채팅방은 무엇이오? 떡볶이 쌔워왔는데 호박이 잘 안 익은것 같소. 그래소 고구미 튀김이랑 야채튀김이 있어서 위로가 된다오...
이,이건 죄오!!! 이렇게 이쁘면 그건 이미 죄인거요!! 으흑 ㅠ_ㅠ
채팅방이라니...저얼대 안되오....돌아다니면서 채팅구경하는게 얼마나 쏠쏠한데....채팅방이 생기면 이곳이 썰렁해질게요..절대 반대요....ㅡ,.ㅡ;;;
꼬냑이 정말 똑똑 하네요... 우리 몽이양이한테도 이쁜 방석을 선물하면 저케할까...
밥 먹고 온 사이에 실시간 대화를 하셨구랴+_+!!
훅...........떡뽁기에 호박이 들어가오??? 아햏햏
마지막 샷..꼬냑이 머리랑 꼬냑이 응등이랑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