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봤는데 다리에 감기고 안아도 폭안겨있어 어제는 소시지 하나 사주고 안보였는데 오늘밤 또 가보니 편의점 앞에 앉아서 야옹거리고 있네작고 건강상태 좋아보이고 애교가 넘친다 안쓰럽다난 알러지랑 부모님과 살아서 안되지만 혹시나 묘연을 찾는 사람이 있을까 올려봄사진으로는 잘 안나왔는데 눈크고 엄청 귀여워
어제는 편의점 들어갈 때 따라오더니 안나갈려고 버티더라 쫓겨남
밥먹고 왔는데 편의점 에어컨 실외기 같은데 위에 앉아있어서 물도 좀 줌 물은 안먹네 작고 가볍다 무릎에 올리니 꾹꾹이 함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다..추운날씨라 넘 안쓰럽다 - dc App
얘가 거기까지 내려갔구나..ㄷㄷㄷ... 사람 잘 따르고 간식도 손으로 줘도 잘 얻어먹는 앤데...
한 2~3개월 돼 보임. 잠깐 만졌다고 눈 따갑고 난리네 총총거리면서 계속 따라 올라해서 막 뛰었다 미안하다
정확한 위치 쓰면 나쁘놈들의 표적이 됭수 있음. ㅡㅜ ㅜㅜㅜ 위치는 삭제부탁해~~~
기사로 알려진 고양이 돌로 때려죽인 기사 최근에 났죠. 좌표는 부근이라도 안남기는게 불상사를 줄이는 거라 생각함
좋은분께 빨리 입양되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