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봤는데 다리에 감기고 안아도 폭안겨있어 어제는 소시지 하나 사주고 안보였는데 오늘밤 또 가보니 편의점 앞에 앉아서 야옹거리고 있네

작고 건강상태 좋아보이고 애교가 넘친다 안쓰럽다
난 알러지랑 부모님과 살아서 안되지만 혹시나 묘연을 찾는 사람이 있을까 올려봄

사진으로는 잘 안나왔는데 눈크고 엄청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