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벽이를 보내면서 확실히 깨달은게 그거였음.
개 처럼 명확한 원인이나 치료법도 별로 없고
특성상 아파도 티를 내지 않으니 더더욱 병세를 찾기가 어려운게 아닌가 싶음.
그나마 많이 알려진건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게 하는 대증치료..
우리 새벽이도 최종병명을 알려고 조직검사를 대학병원에 의뢰한 상태고
대학병원에서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 외부 기관에 의뢰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 1~2주는 걸린다고 함...;
이번에 새벽이를 보내면서 확실히 깨달은게 그거였음.
개 처럼 명확한 원인이나 치료법도 별로 없고
특성상 아파도 티를 내지 않으니 더더욱 병세를 찾기가 어려운게 아닌가 싶음.
그나마 많이 알려진건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게 하는 대증치료..
우리 새벽이도 최종병명을 알려고 조직검사를 대학병원에 의뢰한 상태고
대학병원에서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 외부 기관에 의뢰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 1~2주는 걸린다고 함...;
아 그렇구나. 늘 주의깊게 관찰해야겠네
10년이나 같이 지내다가 보내면 정말 너무 가슴아플꺼 같다. 힘내숑...
이런 얘기 종종 보는데 무섭기도하고 슬프기도하다..
평안과 위로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그게 고양이들 운명이다. 어쩔 수 없는 것이지
대증치료도 고양이 특성상 쉽지가 않지... 에휴... - dc App
인간빼곤 어느 동물이나 다 마찬가지일거여
새벽이와의 아픈이별 소식을 보며 이 정보가 도움을 될 수 있을까 조심스레 꺼내봄. 혹시, 집사들이 한국의 병원에서 진단명을 못 찾았을 경우 의사쌤께
http://www.vin.com/VIN.plx
이쪽에 자문을 구해 봐 달라고 하면 어떨까? 이게 전세계 수의사들이 병명을 모르고 헤멜때 세계 최상위 수의사들이 답을 찾아주는 수의사들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라고 함.
울냥이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죽다 살아났음. 의사쌤이 기적이라고 하던데 원인을 아직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