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벽이를 보내면서 확실히 깨달은게 그거였음.

 

개 처럼 명확한 원인이나 치료법도 별로 없고

 

특성상 아파도 티를 내지 않으니 더더욱 병세를 찾기가 어려운게 아닌가 싶음.

 

그나마 많이 알려진건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게 하는 대증치료..

 

우리 새벽이도 최종병명을 알려고 조직검사를 대학병원에 의뢰한 상태고

 

대학병원에서도 명확하게 알지 못하면 외부 기관에 의뢰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 1~2주는 걸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