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짜툰에 뽀비처럼 머리를 쿵 하며 인사함..
의자에서 자다가 뭔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아르르릉 하더니 눠있는 내 얼굴에 그 큰얼굴로 박치기를... ㄷㄷㄷ

아 그리고 궁금한게 있는데.
울 미치괭이 찰리가 박스나 가리가리를 뜯어서 먹는데.
이거 당분간. 박스하고 가리가리를 전부 치워야하나 ?
아직 2키로 중반 쪼꼬맹이라 위험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