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나 더,황장군 같은 삼순군..ㅠ.ㅠ
삼수니(211.110)
2002-10-25 19:46
추천 0
댓글 9
다른 게시글
-
간만에 올리는 울 냥이에요.. [8]삼수니 | 02.10.25추천 0
-
센이 아프지않도록 [8]^^ | 02.10.25추천 0
-
센이 소개합니다 [15]^^ | 02.10.25추천 0
-
[995] 내복이 포장해습니다 [27]러브오키 | 02.10.25추천 0
-
[p30] 꼬냑이의 쿠션 끌어올리기-♡ [42]별빛반짝 | 02.10.25추천 0
-
[MZ2] 아나킨 - 클로즈업의 압박 [21]삔 | 02.10.25추천 0
-
잠자기 싫은 얌이......... [32]치우 | 02.10.25추천 0
-
일케 사이조은 냥이자매 봤소? [16]미니공주 | 02.10.25추천 0
-
[A40] 아침에..길냥이 밥주기.. [19]LiNe. | 02.10.25추천 0
-
둘째 옐리요 미니의 의자매 ㅋㅋ [7]미니동생.. | 02.10.25추천 0
ㅠ.ㅠ.안쓰러워..ㅠ.ㅠ 자주놀아주세여..^^
볼때기가...내복이같아여~ 넘 이뿌당~
그래도 가끔 집안에 들여 놀아주세요. 나 좀 안아줘 하는 표정...
자주자주 놀아주고 안아주세요 표정이 안쓰러워 보이네요 ^^ 근데 참 이뻐요 ^^
들여보내 주세요~
헉..불쌍해...이젠 추울텐데...
^^;;; 좀 놀아주시오.. 불땅하지않소.
추울텐데 방안에 좀 들여다 놓음이 어떠오...
어쩔수 없는 사정땜에 그렇답니다.저 정말 울 고양이 사랑하고 아껴요..매일 보는 전 가슴이 찢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