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냥이 안쓰는화장실안에 담요딸아서 내놨더니 한 열흘 정도만에 들어감. 며칠 사료에 뜨건 물 부어줬는데..
이제 새끼들이 제법 똘망하더라고
예전엔 하악질도 못하고 빤히 보거나 숨기만 하더니
하악질 지금은 넘 잘해 아기도 야무지게 하악질해..
괘씸한데 사료를 계속 줘야 할까 ..?
이제 새끼들이 제법 똘망하더라고
예전엔 하악질도 못하고 빤히 보거나 숨기만 하더니
하악질 지금은 넘 잘해 아기도 야무지게 하악질해..
괘씸한데 사료를 계속 줘야 할까 ..?
주지마새오
시끄러워오 ;(
안울어 ㅋㅋ
두서없이 썼는데 울냥이가 쓰던 장실 문만 떼고.. 그안에 두툼한 담요 깔아줌 하악질을 넘 야무지게 하니 안심되면서도 좀 어이가 음슴 ㅎㅎ
예쁘니까 계속 주자
ㄱㅅ ㅇㅅㅇ
하악질 안할때까지 계속 주다가 하악질 안하면 예쁘니까 계속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