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카페가서 거진 전부다 쓰다듬어 봤는데
털 느낌이 다르다 어떤 종은 털이 아니라 실크 쓰다듬는 기분이였다
레이니가 실크느낌. 둘째 이칠이는 털장갑느낌
이중모 장모 촉감도 많이 다르구 멀먹이냐 차이 털이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애들은 일찍죽는다
우리집 샴괭이는 부드러운 면 느낌이고 빙구시니안은 매끈한 실크느낌
같은 종이라도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개묘차도 좀 있는 것 같고 우리냥이만해도 예전엔 모질이 별로였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엄청 부드러워짐.
내가 밥주는 길냥이 두마리중 삼색냥은 되게 부들인데 또 다른 한마린 고동이랑 검정 합성?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얜 항상 털이 곤두서있는것처럼 막 부드럽게 내려가진 않는 느낌?
ㅇㅇ 달라 - dc App
형제더라도 자네 여동생하고 자네하고 쓰다듬어보면 머릿결이 다르자네
레이니가 실크느낌. 둘째 이칠이는 털장갑느낌
이중모 장모 촉감도 많이 다르구 멀먹이냐 차이 털이 윤기가 없고 푸석푸석애들은 일찍죽는다
우리집 샴괭이는 부드러운 면 느낌이고 빙구시니안은 매끈한 실크느낌
같은 종이라도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개묘차도 좀 있는 것 같고 우리냥이만해도 예전엔 모질이 별로였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엄청 부드러워짐.
내가 밥주는 길냥이 두마리중 삼색냥은 되게 부들인데 또 다른 한마린 고동이랑 검정 합성?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얜 항상 털이 곤두서있는것처럼 막 부드럽게 내려가진 않는 느낌?
ㅇㅇ 달라 - dc App
형제더라도 자네 여동생하고 자네하고 쓰다듬어보면 머릿결이 다르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