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가 집에 왔는데 늘 냐아아 하고 달려 나오던 암사자가 조용해서 수색해봤더니 침대 밑에서 검거.오라고 박수를 치고 장난감 흔들어도 안나오길래 결국 추르 하나 뜯어서 유인 후 체포 완료.함무니 마중을 안 나온 죄로 셀카 & 만짐회형에 쳐해졌다고 한다.
츄르1획득.작전 성공!!
표정 시크해 밀당을 알아ㅋㅋㅋ
함무니 촬영실력이 나날이 늘어나시는 듯
옆구리에 큐리 끼고 계시는거 너무 웃겨 ㅎㅎㅎㅎㅎ. 함무니한테 냥갤 알려주셈. 왠지 우리하고 감각이 잘 맞을 듯. ㅋ
ㄴㅋㅋㅋㅋ 그러다 하루종일 냥갤에서......
암사자가 손녀딸 같고 그러시나 봐 ㅋㅋㅋ
츄르가 먹고싶었엉ㅋㅋㅋ표정에 화가 없다
그래도 할무이가 안고 계신데 얌전하다? 요요 여우같은 녀석 ㅋㅋㅋㅋ 다 작전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