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가 집에 왔는데 늘 냐아아 하고 달려 나오던 암사자가 조용해서 수색해봤더니 침대 밑에서 검거.
오라고 박수를 치고 장난감 흔들어도 안나오길래 결국 추르 하나 뜯어서 유인 후 체포 완료.
함무니 마중을 안 나온 죄로 셀카 & 만짐회형에 쳐해졌다고 한다.